주식 초보자도 5분 만에 끝내는 증권용 공인인증서 발급방법 매우 쉬운 방법
목차
- 증권용 공인인증서(공동인증서)의 정의와 필요성
- 발급 전 반드시 챙겨야 할 준비물
- 단계별 증권용 공인인증서 발급 절차
- 스마트폰을 활용한 모바일 발급 방법
- 인증서 발급 시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
- 안전한 인증서 관리 및 갱신 방법
1. 증권용 공인인증서(공동인증서)의 정의와 필요성
주식 투자를 시작하기 위해 가장 먼저 마주하게 되는 장벽이 바로 인증서 발급입니다. 현재는 명칭이 공동인증서로 변경되었으나 여전히 많은 분이 공인인증서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.
- 증권용 인증서란 무엇인가
- 금융투자협회 및 인증기관에서 발행하는 전자 신분증입니다.
- 주식 매수, 매도, 계좌 이체 등 모든 증권 거래 시 본인 확인 수단으로 쓰입니다.
- 일반 은행용 인증서와는 달리 증권 거래 전용으로 분류됩니다.
- 왜 발급받아야 하는가
- HTS(PC용 프로그램)나 MTS(모바일 앱) 접속 시 보안을 강화합니다.
- 전자서명법에 따라 거래의 법적 효력을 부여합니다.
- 타인에 의한 무단 거래 및 계좌 도용을 방지하는 핵심 장치입니다.
2. 발급 전 반드시 챙겨야 할 준비물
발급 과정에서 흐름이 끊기지 않으려면 미리 준비물을 구비하는 것이 좋습니다.
- 본인 명의의 증권 계좌
- 비대면 또는 영업점 방문을 통해 개설된 계좌번호가 필요합니다.
- 신분증
-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이 필요합니다.
-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
- SMS 인증 또는 ARS 인증을 통한 본인 확인 절차가 필수입니다.
- 보안매체
- 해당 증권사에서 발급받은 OTP 또는 보안카드가 있어야 합니다.
- 저장 매체
- PC 하드디스크, USB 메모리, 스마트폰 내장 메모리 중 선택합니다.
3. 단계별 증권용 공인인증서 발급 절차
가장 표준적인 PC 웹사이트 기준 발급 순서입니다.
- 증권사 홈페이지 접속
- 본인이 계좌를 개설한 증권사 공식 홈페이지에 방문합니다.
- 홈페이지 상단 또는 측면에 위치한 인증센터 메뉴를 클릭합니다.
- 인증서 종류 선택
- 무료로 이용 가능한 증권/보험용 공동인증서를 선택합니다.
- 범용 인증서(유료)가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반드시 무료 항목을 확인합니다.
- 사용자 본인 확인
- 증권사 계좌번호와 비밀번호를 입력합니다.
-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하여 실명 확인을 진행합니다.
- 추가 인증 실시
- 보안카드 일련번호 및 해당 번호의 숫자 일부를 입력합니다.
- OTP 사용자라면 생성된 6자리 번호를 입력합니다.
- 휴대폰 문자 인증을 통해 최종 본인 확인을 완료합니다.
- 암호 설정 및 저장
- 영문, 숫자, 특수문자를 포함한 10자리 이상의 암호를 설정합니다.
- 인증서를 저장할 매체(하드디스크, USB 등)를 지정합니다.
4. 스마트폰을 활용한 모바일 발급 방법
최근에는 PC보다 MTS 앱을 통한 발급이 훨씬 간편합니다.
- 증권사 MTS 앱 실행
- 스마트폰에 설치된 증권사 앱을 실행합니다.
- 메뉴에서 고객센터 혹은 인증/보안 탭으로 이동합니다.
- 인증서 발급/재발급 메뉴 선택
- 공동인증서 메뉴 내에 있는 발급 버튼을 누릅니다.
- 비대면 실명 확인
- 계좌 개설 시 사용했던 본인 확인 방식을 다시 한번 거칩니다.
- 스마트폰 본인 확인(문자) 과정을 수행합니다.
- 기기 등록 및 저장
- 모바일 기기 자체에 인증서를 저장합니다.
- 생체 인증(지문, Face ID)이나 간편 비밀번호와 연동하면 더욱 편리합니다.
5. 인증서 발급 시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
사용자들이 가장 헷갈려 하는 부분들을 정리했습니다.
- 은행용 인증서로 주식 거래가 가능한가요?
- 일반적인 은행용(용도제한용) 인증서로는 주식 거래가 불가능합니다.
- 증권용 전용 인증서를 따로 받거나 전 금융권 사용 가능한 범용 인증서를 받아야 합니다.
- 여러 증권사를 이용하는데 각각 받아야 하나요?
- 한 곳에서 발급받은 증권용 인증서를 타 증권사에 등록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.
- 이를 타기관 인증서 등록 절차라고 하며, 각 증권사 인증센터에서 신청 가능합니다.
- 비용이 발생하나요?
- 주식/펀드 거래용 인증서는 대부분 무료입니다.
- 모든 전자거래(은행, 증권, 결제 등)에 쓰이는 범용 인증서는 연 4,400원의 수수료가 발생합니다.
6. 안전한 인증서 관리 및 갱신 방법
발급만큼 중요한 것이 보안 관리와 유지입니다.
- 유효기간 확인
- 공동인증서의 유효기간은 일반적으로 1년입니다.
- 만료일 30일 전부터 갱신이 가능하므로 기간 내에 갱신해야 재발급의 번거로움을 피할 수 있습니다.
- 저장 매체 관리
- 가급적 PC 하드디스크보다는 이동식 디스크(USB)에 저장하여 관리하는 것이 보안상 유리합니다.
- 공용 PC(PC방, 도서관 등)에서는 절대 인증서를 발급받거나 저장하지 마십시오.
- 비밀번호 관리
- 타 사이트와 동일한 비밀번호 사용을 지양합니다.
- 주기적으로 비밀번호를 변경하여 유출 사고에 대비합니다.
- 인증서 복사 기능 활용
- PC에서 발급받은 인증서를 스마트폰으로 옮기고 싶을 때는 인증서 복사 메뉴를 이용합니다.
- 생성되는 인증번호 12자리를 PC와 스마트폰에 각각 입력하면 간단히 전송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