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충전기 꽂아두면 닳을까? 맥북 배터리 수명 늘리는 가장 쉬운 방법 총정리
- 목차
- 맥북 배터리, 왜 빨리 닳을까?
- 설정만 바꿔도 수명이 늘어나는 쉬운 방법
- 일상에서 실천하는 올바른 충전 습관
- 배터리 상태 확인하고 관리하는 팁
1. 맥북 배터리, 왜 빨리 닳을까?
- 맥북에 탑재된 리튬이온 배터리는 소모품입니다.
- 사용 시간이 지날수록 성능과 최대 용량이 자연스럽게 줄어듭니다.
- 하지만 잘못된 사용 습관은 이 노화 속도를 훨씬 빠르게 만듭니다.
- 배터리에 무리를 주는 대표적인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.
- 100% 충전된 상태로 계속 전원에 연결해 두기
- 노트북 내부 온도가 높아지는 고온 환경에서 사용하기
- 전력 소모가 큰 고사양 프로그램을 무리하게 돌리기
- 배터리가 완전히 방전된 상태로 오래 방치하기
2. 설정만 바꿔도 수명이 늘어나는 쉬운 방법
- 애플리케이션이나 복잡한 도구 없이, 맥북 기본 설정만 변경해도 배터리 수명을 크게 늘릴 수 있습니다.
- 최적화된 배터리 충전 기능 켜기
- 맥북이 사용자의 충전 패턴을 스스로 학습합니다.
- 평소 충전 패턴을 분석해 80%까지만 채워두고, 필요할 때 완충합니다.
- 설정 경로: 시스템 설정 > 배터리 > 배터리 성능 상태 옆의 정보 버튼 클릭 > 최적화된 배터리 충전 활성화
- 배터리 절전 모드 적극 활용하기
- 화면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하고 불필요한 백그라운드 활동을 줄입니다.
- 설정 경로: 시스템 설정 > 배터리 > 저전력 모드 ‘항상’ 또는 ‘배터리 사용 시만’으로 설정
- 디스플레이 밝기 및 키보드 백라이트 줄이기
- 화면과 키보드 조명은 전기를 가장 많이 소모하는 주범입니다.
- 주변 밝기에 맞춰 자동으로 조절되도록 설정하거나 수동으로 낮춰줍니다.
3. 일상에서 실천하는 올바른 충전 습관
- 평소 사소한 충전 습관만 바꿔도 맥북 배터리 수명을 몇 년 더 연장할 수 있습니다.
- 항상 충전기에 꽂아둬도 될까?
- 최신 맥북은 스마트 전력 관리 기능이 있어 100%가 되어도 과충전되지 않습니다.
- 하지만 발열이 심한 상태로 종일 꽂아두는 것은 배터리 수명에 악영향을 줍니다.
- 방전은 절대 금물
- 배터리가 0%가 되어 꺼질 때까지 사용하는 습관은 리튬이온 배터리에 큰 무리를 줍니다.
- 가급적 배터리 잔량이 20% 정도 남았을 때 충전기를 연결하는 것이 좋습니다.
- 발열 관리하기
- 침대 위나 무릎 위에서 사용하면 통풍구가 막혀 열이 쉽게 빠져나가지 못합니다.
- 반드시 단단하고 평평한 책상 위에서 사용해야 배터리 열화를 막을 수 있습니다.
4. 배터리 상태 확인하고 관리하는 팁
- 현재 내 맥북 배터리의 건강 상태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- 배터리 성능 최대치 확인하기
- 설정 경로: 시스템 설정 > 배터리 > 배터리 성능 상태
- 최대 용량이 80% 미만으로 떨어졌거나 ‘서비스 권장’ 문구가 뜬다면 교체 시기가 된 것입니다.
- 전력 많이 먹는 앱 확인하기
- 활성 상태 보기 앱을 실행합니다.
- 에너지 탭에서 어떤 프로그램이 배터리를 많이 소모하는지 확인하고 종료합니다.
- 맥북을 장기간 사용하지 않고 보관할 때는 배터리를 50% 정도 채운 상태로 전원을 완전히 꺼서 서늘한 곳에 보관해야 배터리 손상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