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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형 PC도 문제없다, 윈도우11 강제 설치 방법 매우 쉬운 방법
목차
- 윈도우11 강제 설치가 필요한 이유와 사전 준비물
- Rufus를 활용한 TPM 및 보안 부팅 우회 USB 제작 방법
- 미지원 PC에 윈도우11 클린 설치 진행 순서
- 설치 완료 후 드라이버 설정 및 업데이트 주의사항
1. 윈도우11 강제 설치가 필요한 이유와 사전 준비물
- 윈도우11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보안 정책 강화로 인해 인텔 8세대 이상, AMD 2세대 라이젠 이상의 CPU와 TPM 2.0, 보안 부팅 기능을 공식 요구합니다.
- 하드웨어 성능이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CPU 지원 목록에 없거나 TPM 2.0이 없는 구형 PC는 공식 업그레이드가 차단됩니다.
- 강제 설치를 진행하면 시스템 사양 검사 우회를 통해 구형 컴퓨터에서도 최신 운영체제를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.
- 준비물로는 8GB 이상의 빈 USB 메모리, 인터넷 연결이 가능한 다른 PC, 그리고 윈도우11 공식 ISO 파일이 필요합니다.
- 공식 ISO 파일은 마이크로소프트 다운로드 센터에서 미디어 생성 도구 또는 디스크 이미지 다운로드를 통해 미리 확보해야 합니다.
2. Rufus를 활용한 TPM 및 보안 부팅 우회 USB 제작 방법
- 부팅 가능한 설치 USB를 제작하기 위해 무료 프로그램인 Rufus 최신 버전을 다운로드하여 실행합니다.
- PC에 USB 메모리를 연결한 후 Rufus 프로그램의 장치 항목에서 해당 USB가 정확하게 선택되었는지 확인합니다.
- 부트 선택 항목에서 다운로드해 둔 윈도우11 ISO 파일을 선택하여 불러옵니다.
- 시작 버튼을 눌러 USB 제작을 진행하면 윈도우11 사양 우회 옵션 창이 팝업으로 나타납니다.
- 팝업창에서 TPM 2.0 및 보안 부팅 검사 제거 항목과 4GB 이상 RAM 제한 제거 항목에 체크를 활성화합니다.
- 데이터 삭제 경고창이 나타나면 확인을 누르고, USB 드라이버 포맷 및 설치 파일 복사가 완료될 때까지 기다립니다.
3. 미지원 PC에 윈도우11 클린 설치 진행 순서
- 제작된 설치 USB를 윈도우11을 강제로 설치할 대상 PC에 연결하고 컴퓨터를 재부팅합니다.
- 부팅이 시작될 때 메인보드 제조사별 부트 메뉴 단축키(F8, F11, F12, Del 등)를 연타하여 부팅 장치 선택 화면으로 진입합니다.
- 부팅 장치 목록에서 USB 메모리 또는 UEFI USB 장치를 선택하여 설치 화면을 실행합니다.
- 설치 언어와 키보드 형식을 설정한 후 지금 설치 버튼을 클릭하고 제품 키가 없는 경우 제품 키 없음 항목을 선택합니다.
- 운영체제 에디션 선택 화면에서 본인이 사용할 윈도우11 버전(홈 또는 프로)을 선택하고 다음으로 넘어갑니다.
- 설치 유형에서 사용자 지정: Windows만 설치를 선택하고 기존에 설치된 파티션을 정리한 뒤 드라이브를 지정하여 설치를 진행합니다.
- 파일 복사 및 시스템 재부팅 과정이 자동으로 진행되므로 전원이 꺼지지 않도록 주의하며 대기합니다.
4. 설치 완료 후 드라이버 설정 및 업데이트 주의사항
- 윈도우 설치가 완료되면 초기 지역 설정과 네트워크 연결, 마이크로소프트 계정 로그인 등 기본 설정을 마무리합니다.
- 네트워크가 연결된 직후 윈도우 업데이트를 실행하여 그래픽카드, 사운드, 랜카드 등 필수 하드웨어 드라이버를 자동으로 설치합니다.
- 메인보드 제조사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누락된 칩셋 드라이버와 전용 소프트웨어를 수동으로 설치하는 것이 시스템 안정성에 도움이 됩니다.
- 강제 설치된 PC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향후 대규모 기능 업데이트 과정에서 일부 제한이 있을 수 있으므로 수동 업그레이드 방식을 숙지해야 합니다.
- 설치 직후 시스템 설정에서 정품 인증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고 보안 프로그램이 정상 작동하는지 점검합니다.